[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일대에 짓는 주거용아파텔 ‘로프트153’의 회사보유분 물량에 대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오피스텔은 신분당선 호매실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단지로 강남권까지 40분대에, 판교까지 2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주변 인프라 또한 충분히 갖춰져 있어 초, 중, 고등학교 등 각급 교육기관은 물론 대형마트와 멀티플렉스 영화관 및 각종 상업시설, 어린이공원, 어울림공원, 물빛찬공원 등 자연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모든 입주공간에는 복층 공간과 2면 현관장, 드레스룸, 팬트리(대형창고), ㄷ자형주방, 호텔식 욕실 등이 갖춰져 있어 거주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입주자를 위한 옥상 카페테리아 등 휴게공간과 확장형 주차공간, 전기차 충전설비, 해당층에 제공되는 세대별 대형 수납창고 24시간 보안 시스템 등이 갖춰져 있다.
업체 관계자는 “12월 29일 국토교통부에서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확정 및 고시로 인한 사업 개통으로 경기 남부지역의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될 뿐만 아니라 수원당수지구, 수원당수지구2지구와 연접 개발되고 있다”고 전했다.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로프트153 분양 홍보관 방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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