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오픈베이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후 2시 8분 기준 오픈베이스는 13.19%(740원) 상승한 6350원에 거래중이다.
최근 안철수 지지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관련주인 오픈베이스의 주가도 덩달아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픈베이스는 안랩의 V3검색 엔진에 XTEN솔루션을 공급한 이력이 있고, 오픈베이스의 송규헌 전 대표와 안철수 대선후보가 서울대 동문이라는 부분이 알려지면서 안철수 관련주로 꼽히고 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3~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이재명 후보는 36%, 윤석열 후보는 28%, 안철수 후보는 12%, 심상정 후보는 2%로 집계됐다.
또 이번 대선에서 도덕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되는 후보로는 안 후보가 35%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심 후보 17%, 윤 후보 14%, 이 후보 13% 순이다.
대선 후보 호감도에서도 안 후보가 42%를 기록, 이어 이 후보 41%, 심 후보 34%, 윤 후보 32%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