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배우 김나운이 선한영향력을 전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어이티 클럽 회원이자 홍보대사인 배우 김나운이 코로나19 확산 지속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부했다.
기부한 마스크는 서울 사랑의열매와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양천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며 방역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배우 김나운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방역취약계층 이웃들이 추운날씨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히 이겨낼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오는 1월 31일까지 62일간 '희망2022나눔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 나눔 목표액은 492억 원으로 나눔 목표액 1%가 사랑의 온도 1도로 표시되며 100도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기간동안 모아진 성금은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 취약계층 지원, 사회적 약자 돌봄 지원, 교육격차 완화 지원 등 4대 나눔 목표 달성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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