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교육검정원(이하 한교검)에서는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수강생을 모집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또한, 본원에서는 코딩지도사 자격증 취득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60여 가지의 과목 자격취득과목을 무료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모든 과정은 법적 효력이 적용된다.
코딩지도사는 언플러그드 활동, 스크래치 및 엔트리와 같은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해 코딩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학습을 제공하는 전문가이다.
한교검 관계자는 "현재 초중고 교사, 지역아동센터 교사, 프리랜서 교사 등 교육 관련 직종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인들이 함께하고 있다"면서 "향후 코딩지도에 관심이 있는 경우에도 도움 될 수 있는 자격전문과정이기에 22년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선호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교검에서는 앞서 소개한 자격증 과정 외에도 상시근로자가 5인 이상이라면 의무적으로 들어야 할 교육과정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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