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광진실업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4일 오후 1시 58분 기준 광진실업은 30%(1530원) 상승한 6630원에 거래중이다.
광진실업은 안철수의 지지율이 상승세를 보인 것과 관련해 그 여파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광진실업은 광진실업은 허정도 회장이 안철수 후보와 부산고등학교 동문 출신으로 알려지며 안철수 관련주로 꼽히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 글로벌 리서치가 JTBC의 의뢰를 받아 지난 1~2일 성인 1,0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1.1%는 안 후보로 단일화 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답했다.
윤 후보가 더 적절하다는 비율은 30.6%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