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3일 오후 6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2241명이 발생했다.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224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2318명보다 77명 줄어든 수치다.
1주일 전 지난달 27일 같은 시간 2635명보다는 394명 감소했다.
확진자 발생 비율을 보면 수도권에서 1433명, 비수도권에서 비수도권이 808명이다.
수도권 시·도별로 서울이 770명, 경기 508명, 인천 155명 등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40명, 충남·경남 각 101명, 대구 76명, 강원 60명, 경북 59명, 광주 57명, 전북 54명, 충북 53명, 울산·전남 각 34명, 대전 19명, 제주 16명, 세종 4명이 확진됐다.
신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이날 0시 기준 111명이 추가돼 누적 1318명이 됐다.
이에 이날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000명을 안팎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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