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ABC승무원학원은 역대급 합격생을 배출했으며, 22학년도 항공과 합격률이 서울 강남점 홍대점을 통합으로 98%라고 3일 밝혔다.
항공과 주요대학인 인하공전 67명, 한서대학교 12명합격, 수원과학대학 63명 합격 등 수도권 및 주요대학 570여곳 이상 대학 학과에 합격했다.
이번 달 중순부터 진행되는 정시전형을 남겨두고 있는 만큼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한서대학교 항공관광학과 등 주요대학의 합격자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ABC승무원학원은 지난 2009년 개원 이래 13년간 소수정예 맞춤형 수업을 고집하며 매년 다수의 항공과 합격생을 배출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특히 기수제 수업으로 정규과정 이후에도 수업 참여시 수강신청을 별도로 하지 않고 소수정예 원칙을 계속 고수하는 철저한 수강생 관리가 대표적인 장점이다.
또한 관계자는 "현직 항공과 교수님들을 초청해 실제 수시면접과 유사한 모의면접, 월말평가 등을 다수 진행해 왔던 게 높은 합격률이 나올수 있었던 것으로 파악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비스학부 진학 희망률 1순위로 보이는 인하공업전문대학 합격생 배출은 항공운항과 38명, 항공경영과 12명, 호텔경영과 10명, 비서과 6명, 관광경영 1명. 총 67명 합격자를 배출했다.
ABC스튜어디스학원은 이번 주요대학 항공과의 높은 합격률을 바탕으로 예비 수험생 겨울방학 특별반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오는 8일 개강하는 이번 겨울방학 특별반은 항공과 주요대학 합격을 목표로 전 현직 항공과 교수님과 면접관 출신 강사님들의 특강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지방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위해 기숙사를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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