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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 돕는 아동심리상담사 ‘전액 지원’

김강석 기자 기자  2022.01.04 03: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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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교육검정원(이하 한교검)은 음악과 문학 등 예술 매체를 활용해 아동심리를 치유할 수 있도록 아동심리상담사 자격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한교검 측에 따르면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다양한 심리상담 자격과정을 약 5주간 온라인 강의 형태로 선보이며, 이론과 사례를 바탕으로 모든 일반인에게 제공 중이다.

 

사회에 노출된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바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아동심리상담사자격증은 가정과 학교 내 대인관계, 자기표현 등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에 부모교육으로 중요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아동심리상담사자격증 과정은 심리 발달검사와 여러 가지 발달 장애 사례를 다루어 바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부모와 가족 상담을 통해서도 아이들에게 접근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현재 약 25강으로 이뤄져 있어 자녀 양육에 도움을 받고 싶은 학부모도 시작할 수 있다. 자격조건이 부족한 경우 자격기본법에 따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 등록돼 있다.

 

이 밖에 아동심리상담에 도움 되는 미술심리상담사와 문학심리상담사 등 최대 4과정까지 동시 취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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