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로스웰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로스웰은 자회사 강소로스웰이 중국 국영 통신장비기업 중흥통신(ZTE통신)의 스마트홈 단말시스템 공급사업자로 단독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오후 2시 3분 기준 로스웰은 29.97%(104원) 상승한 451원에 거래중이다.
지난해 12월 30일 로스웰은 자회사 강소로스웰이 ZTE통신과 1조6472억원 규모 가정용 스마트 정보 단말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845%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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