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한샘여학생기숙학원이 ‘2023 재수선행반’을 1월 9일 개강하여 2월 19일까지 6주간 수능 기본개념 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샘여학생기숙학원은 각종 온라인 사이트의 유명 인터넷 강사가 직접 운영하며 수업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하의 관리 집중형 학원이다. 한 반에 두 담임 체제를 통해 수험생들의 생활과 학습적 측면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샘여학생기숙학원 관계자는 “2022학년도 수능은 국어영역, 수학 영역, 영어영역 전반에서 예상보다 어렵게 출제되어 정시전형에 지원하고자 하는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많은 혼란을 겪고 있다”며, “예상보다 하락한 수능 성적을 받은 수험생들의 재수 결정이 전년도보다 이른 편이다”고 말했다.
한샘여학생학원은 현재 수능 중심의 대학 입학 체제에서 수능만을 준비하는 방식이 아니라, 고3 시절, 교과 기록과 생활기록을을 점검하여 학생부종합전형이나 교과 전형도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재학생 시절 교과나 생활기록부 관리가 안 된 수험생들은 논술전형으로 유도하여 수능 최저기준과 논술합격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샘여학생기숙학원 오영준 입학 상담 실장은 “이번 수능에서 학생들이 가장 낭패를 보았던 부분 중 하나가 국어영역에서 화법과 작문이었다. 이 화법과 작문을 선택한 학생들이 이를 너무 가볍게 봤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많이 틀리거나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어진 시간을 필요 이상으로 소진한 결과가 악영향이 되어 다음 교시까지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특히 영어영역은 전년도에 비해 1등급 비율이 12.7%였으나, 2022학년도 수능 영어영역 1등급 비율은 6.5%로 급락했다. 새로운 문제 유형이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전년도와 달리 EBS 교재를 직접 연계를 하지 않고, 간접 연계로 전환을 한 것 때문에 영어의 기초실력을 다지지 않았다면, 영어 성적은 떨어질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한샘여학생기숙학원 기초선행 반에 대한 상담 문의는 주간과 야간까지 가능하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