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3일 오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2977명이 추가됐다.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297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3581명명보다 604명 줄어든 수치다.
1주일 전 지난달 26일 같은 시간 3774명보다는 797명 감소했다.
확진자 발생 비율을 보면 수도권에서 2016명, 비수도권에서 비수도권이 961명이다.
수도권 시·도별로 경기 918명, 서울 911명, 인천 187명 등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70명, 경남 123명, 충남 115명, 대구 97명, 전북 77명, 광주 75명, 강원 54명, 대전·경북 각 49명, 충북 41명, 울산 38명, 전남 30명, 제주 28명, 세종 15명이 확진됐다.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205명→3865명→5408명→5035명→4874명→4415명→3833명으로 하루 평균 4519명 을 기록 중이다.
이에 이날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4000명을 안팎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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