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열 기자 기자 2021.12.31 14:30:09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기 고양시 마두역 인근 건물 앞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했다.
31일 오전 11시 30분께 마두역 인근에 있는 그랜드프라자 건물 지하 3층 주차장 기둥이 무너지면서 건물 앞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붕괴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고 건물 내부의 상인과 이용객 60여 명을 대피시켰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건물 출입과 통행을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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