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열 기자 기자 2021.12.30 22:06:11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강력 한파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9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434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184명 적은 수치이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3천30명(69.7%), 비수도권에서 1천319명(30.3%)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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