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 그래스팜이 스테이크용 소고기로 인기인 부위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풀먹소 구이 세트’를 선보였다.
풀먹소 구이 세트는 대표적인 스테이크용 고기인 등심(250g), 안심(200g), 채끝(200g)으로 이뤄져 있다.
안심은 허리뼈 안쪽에 위치해 지방질이 거의 없어 비단과 같이 곱고 부드러운 특징이 있다.
등심은 꽃등심 부위를 사용해 육즙이 가장 진하고 부드러워 고기 본래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채끝은 가장 연한 부위 중 하나로 스테이크의 대명사로 취급된다.
특히 그래스팜 수입소고기는 유기농 풀을 먹고 자란 유기농 소를 사용한 특징이 있다.
호주의 드넓은 벌판을 뛰어다니며 화학비료, 농약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풀만을 먹고 건강하게 자랐다고 한다.
실제로 호주에서 가장 큰 유기농 인증기관 ACO에서 유기축산물 인증을 받아 믿고 섭취할 수 있다.
또한 그래스팜은 유기농 소에 항생제, 성장촉진제도 사용하지 않았다.
아울러 포장 방식에도 안전성에 신경을 썼다.
유통과정 중에 수입 소고기에 공기가 닿아 박테리아, 세균 등 미생물이 증식하거나 부패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진공스킨포장법을 적용했다.
진공을 이용해 포장 필름을 스테이크용 소고기에 밀착시켜 산소의 접촉을 차단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하며,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그래스팜 관계자는 “풀먹소 구이 세트는 유기농 풀을 먹고 자라 오메가3, 비타민, 베타카로틴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며 “대표적인 스테이크용 소고기인 등심, 안심, 채끝으로 이뤄져 있어 요즘 같은 연말 홈파티에 사용하기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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