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써니전자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 33분 기준 써니전자는 14.79%(610원) 상승한 4735원에 거래중이다.
써니전자는 송태종 전 대표가 안철수 연구소 출신이라는 이유로 안철수 관련주로 분류된 바 있다.
그러나, 송 전 대표는 2013년 제약업체 코미팜으로 이직했으며 써니전자 또한 "안 대표와 아무런 관련 없다"고 공시한 바 있다.
안철수 지지율이 10%에 육박하며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어 이에 안철수 관련주로 꼽히고 있는 써니전자의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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