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교육검정원(이하 한교검)에서는 현재 이색적인 자격증으로 관심을 받는 손유희지도사부터 아동과 청소년, 성인까지 누구나 배워볼 수 있는 자격증 과정을 모두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한교검 측에 따르면 손유희지도사는 손을 움직여 감정과 사물, 여러 가지 자연 현상을 표현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이 제공된다. 유아들의 교육 활동 중 산만함과 주의력 저하 등에 대한 개선을 통해 흥미 유발과 전이 활동을 배워볼 수 있다.
해당 교육은 총 32강으로 이뤄져 있다. 수업 기간 손유희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부터 손을 통한 인사법, 동물이나 관련 놀이에 대해 배워볼 수 있다.
한편 한교검에서는 1년에 한 번씩 들어야 할 법정 의무교육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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