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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취약계층 아동에 1억 기부 '김우빈도 반한 심성'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2.29 16: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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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배우 신민아가 올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3억 원을 기부했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신민아는 최근 한국발달지원학회를 통해 코로나19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심리치료 지원금 등 1억 원을 기부했다.

 

신민아는 올해 화상재단에 1억원,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 기부까지 3억원의 기부를 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신민아는 그동안 꾸준히 기부를 해왔으며 특히 지난 2015년부터는 화상 환아 및 취약 계층을 위해 매년 1억 원씩 기부하고 있다. 

 

또 지난 2018년부터는 서울아산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릴레이 기부에도 동참한 바 있다.

 

올해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치료와 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위한 지원 방법을 고심했고, 이에 한국발달지원학회에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민아는 올해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를 통해 흥행을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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