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열 기자 기자 2021.12.28 22:10:32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000명대로 올라섰다.
28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8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보다 1137명 증가한 수치이다.
수도권 확진자가 3263명으로 전체의 69.7%를, 비수도권이 30.3%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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