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아기물티슈 브라운이 생활용품 브랜드 라인업 강화를 위해 화장실용 물티슈 ‘터치비데’ 물티슈를 출시했다. 위생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진 지금 온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을 내놓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브라운의 신제품인 ‘터치 비데’ 물티슈는 물에 잘 풀리는 프리미엄 플러셔블(flushable) 원단 사용으로 변기 물내림 시 잘 풀어져 변기에 처리하여도 자연생분해 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버릴 수 있다. 다만 변기 수압이 약하거나 일시적으로 많은 양을 넣는 경우 막힐 수 있어 한번에 1~2장만 버리는 것을 권장한다.
터치비데는 온가족이 사용 가능한 넉넉한 크기 150*200 사이즈, 55평량에 80매 대용량 휴대용 비데 물티슈로 출시했다. 아이가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한번에 잘 뽑히는 팝업톡 시스템을 적용했고 10단계 정수 시스템을 거쳐 초순수 정제수를 사용했다.
특히 EWG 그린 1등급의 전성분으로 만들었으며, 더마테스트(Dermatest)의 피부자극 테스틀 거쳐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브라운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개인위생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간편하게 위생을 관리할 수 있는 휴대용 비데 물티슈를 출시하게 됐으며, 외출 시 편하게 쓸 수 있는 청결티슈로 누구나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사용하길 바란다”며, “브라운 아기 물티슈는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위생과 편리함을 위해 다양한 제품들의 라인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