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조선에듀와 교육전문기업 인프라에듀가 교육 종합 포털 ‘패스하다’의 겨울방학 프로그램으로 ‘클비관’을 운영한다.
비대면 학습 케어를 중심으로 하는 ‘클비관’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두 번의 방학 기간을 거쳐 만든 온라인 캠프이다. 학생의 학습 습관을 키워주는 비대면 ‘학습관제’, 국·영·수 주요 과목의 전문 강사가 가르치는 ‘교과클리닉’, 학습계획과 보조관리를 담당하는 전담 멘토의 ‘멘토링’과 학습 전반의 로드맵을 책임지는 ‘컨설팅’으로 구성됐다.
한 참가자는 “개인에게 맞는 공부 방법과 과목별 학습 전략을 알려줘 더욱 효율적인 공부가 가능하게 됐고, 컨설턴트 선생님의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인프라에듀 곽성원 대표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이 넘쳐나는 현 상황에서 학생과 학부모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클비관을 통해 겨울방학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비 중2부터 예비 고3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7일간 무료체험도 가능하다. 2022년 1월 3일 개강 예정이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