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잠실 리미티드 리버틴' 오피스텔이 지난 11월 견본주택을 오픈 후, 잠실 리미티드 리버틴을 공급 중이다.
'잠실 리미티드 리버틴'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일원에 지하 2층 ~ 지상 16층, 전용 면적 27㎡ ~ 46.44㎡, 오피스텔 총 39실 규모로 전매 제한 없는 하이엔드 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잠실 리미티드 리버틴은 1.5룸, 2룸으로 설계됐다.
단지 주변에는 공원과 상업시설, 병원 등 이 위치해 있어 이용 가능하다.
교통여건으로는 8ㆍ9호선, 2호선 잠실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잠실 리미티드 리버틴 주변에는 각종 상업시설 및 병원이 위치해, 입주민들이 이용 가능해, 입주민들의 편리한 삶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고 전했다.
'잠실 리미티드 리버틴' 오피스텔의 모델하우스 및 현장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부근에 마련됐으며,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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