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SBS '연예대상' 후보가 결정됐다.
SBS 측은 12월 27일 오후 '2021 SBS 연기대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상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올해 대상 후보는 김소연과 송혜교, 이하늬, 이제훈이다.
김소연은 올해 SBS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천서진 역으로 맹활약했다. 송혜교는 방영 중인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하영은 역으로 활약 중이다.
이제훈은 SBS‘모범택시’에서 김도기 역으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하늬 역시 '원더우먼’을 통해 호평을 받았다.
‘2021 SBS 연기대상’은 12월 31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