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홈베이킹 발릴라는 제빵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홈베이킹을 찾는 사람들에게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간편한 버튼으로 제작됐으며, 사용 중 안전에 관하여 제빵팬 안의 온도가 너무 높을 시 경고 표시등이 켜져 사용자에게 알림을 준다.
아울러, 제빵용 팬이 분리가 가능하여 오염시 세척하기 쉬워 청결하게 관리가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기능적인 부분으로는 최대 15시간 예약 모드, 3가지 굽기 정도 선택, 15가지 메뉴 선택 모드 , 중량모드, LCD 표시창, 보온기능, 견과류 자동첨가기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돼 있어 다기능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발릴라 제빵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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