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서울제약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후 1시 49분 기준 서울제약은 22.37%(1660원) 상승한 9080원에 거래중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날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긴급사용 승인을 허가했다.
미국 화이자의 ‘팍스로비드’는 국내에 16만2000명 분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여기에 14만 명분을 더해 30만 명분 이상 구매하는 방안을 협의 중에 있으며 미국 머크의 '몰누피라비르'는 24만2000명분을 계약했다.
서울제약은 한국화이자제약과 과거 완제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에 화이자 관련주로 꼽히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서울제약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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