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중국 톱스타 가수 舒克(슈커)가 올해 런칭한 헤드웨어 브랜드 아르델과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12일 국내 헤드웨어 브랜드 아르델(ARDL)은 중국 시장의 진출을 알리는 첫 단계로 舒克(슈커)와 화보촬영을 진행, 오는 12월 28일부터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를 시작한다 전했다.
舒克(슈커)는 중국 내몽고 출신으로 중국 음악 경연 프로그램인 '쭝궈하오꺼취'에서 자신의 고향언어가 섞인 랩, '삼백농'를 열창해 최후의 13인에 드는 성과를 달성하고, 더 나아가 중국 영화 '한 감독의 마지막 5일'에 주연으로 등장한 바 있다.
舒克(슈커)는 내몽고의 음악과 현대음악을 "랩"으로 융합시킨 최초 음악인이며, 최근 IKEA, UBER, STRETAG, YOZEE, OFO 등 많은 브랜드의 광고를 진행했었다.
이번 舒克(슈커)의 화보촬영을 시작으로 아르델(ARDL) 전속 디자이너 설효조는 "중국 시장 진입을 위한 새로운 디자인을 오는 2022년 1월 내에 선보일 계획이며, 앞으로 국내 헤드웨어 브랜드 아르델(ARDL)을 국내를 넘어 중국과 일본 시장에 진출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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