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강추위에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26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27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25일) 1856명보다 580명 줄었다.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1만842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27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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