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다비치보청기에서 전국 70개 전문센터를 운영하며, 각 센터에서 동일하게 무료보청기 체험을 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현재 다비치보청기 전국 각 센터에는 전문교육을 수료한 보청기 상담 전문가가 상주하고 있으며, 전문가와 함께 청력검사를 꼼꼼히 한 후 개별적으로 잘 맞는 보청기를 찾을 수 있다.
이때 최신 제품도 무료보청기 체험이 가능해 다양한 제품 형태, 기능, 음질 등을 비교한 후 구매할 수 있다.
한 달 동안 체험한 후 본인에게 잘 맞으면 그때 최종적으로 구매를 결정하면 된다.
업체 관계자는 “보청기는 장기간 착용해야 하는 의료기기로, 쉽게 선택할 수 없으므로 체험을 통해 보청기에 대해 알아보고 구매해야 한다. 이에 본사에서는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체험기간을 제공하고 있다. 한 달 동안 무료로 체험한 후 제품이 잘 맞으면 그때 구매할 수 있으니 체계적인 청력검사 후 적절한 제품을 선택해 이용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또한 A/S가 필요하다면 구매 지점과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든 가까운 센터를 찾아 수리하면 된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정보는 각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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