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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연장선 진접역 단지형 타운하우스 ‘루시드포레’ 분양

김강석 기자 기자  2021.12.25 09: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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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를 찾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3040 젊은 세대들의 경우 자녀양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다.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를 공급하는 건설사들 역시 입주민들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진접택지지구 내 타운하우스 ‘루시드포레’가 9월부터 분양을 시작했다. 총 대지면적 11,868.8m² 규모로 전용면적 463m²~578m² 20개 필지로 나누어 개인소유토지로 분양한다. 특히 계약자는 건물 외관부터 실내 인테리어를 계약자가 원하는 형태로 건축이 가능한 ‘선택적 맞춤식 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문 경비실과 보안 게이트를 설치해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해 보안문제를 하나의 단지로 묶어 관리한다.

 

생활편의시설로는 대형마트와 영화관, 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고, 진접초교, 해밀초교, 주곡초·중교, 진접고교 등의 학군이 있으며, 해참공원과 철마산 왕숙천이 인접해 있다.

 

오는 2022년 3월 개통이 예정된 4호선 연장선(진접선) 진접역이 도보 7분 거리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타운하우스로 47번 국도와 진접-내촌간도로를 이용 할 수 있으며, 2023년 착공이 예정된 GTX-B노선 별내역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