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중국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WeTV(위티비)가 로맨스 드라마 량언사의를 방영 중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미남배우 라운희와 국내 아이돌그룹 우주소녀로 이름을 알린 성소가 주연을 맡은 량언사의는 예고편부터 사고로 인한 두 사람의 갈등을 비추며 이야기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극중 산행을 하다가 절벽에서 떨어질 위기에 처한 리쩌량(라운희)을 쑤셰이(성소)가 구해주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되게 된다.
해당 드라마는 WeTV(위티비)에서 매주 목~일 밤 9시에 만나볼 수 있으며, 총 32부작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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