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프리엠스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3일 오후 2시 23분 기준 프리엠스는 29.76%(4300원) 상승한 1만 8750원에 거래중이다.
프리엠스는 건설중장비용 MCU, 클러스터, Flasher Unit을 개발해 일부 모델에 공급하고 있다.
프리엠스는 주도식 회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중앙대학교 동문이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꼽히고 있다.
또 이날 이낙연 전 대표와 오찬회동을 가진 이 후보는 이 전 대표에게 국가미래비전통합위원회 공동위원장직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대표가 수락하게 되면 이 후보와 나란히 공동위원장을 투톱으로 맡게 된다.
이같은 소식에 프리엠스가 강세를 보이며 상한가를 기록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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