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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출연확정, '서울의 봄'서 황정민, 박해준과 호흡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2.23 13: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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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김성수 감독의 차기작 '서울의 봄'에 황정민, 정우성, 박해준이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서울의 봄'은 1970년대 말, 대한민국 현대사를 뒤흔든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아수라'에서 김성수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황정민과 정우성은 시나리오의 완성도와 김성수 감독에 대한 믿음으로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이와 함께 영화와 드라마,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박해준이 합류했다. 

 

김성수 감독은 전작 '아수라', '감기', '태양은 없다', '비트' 등을 통해 생생한 캐릭터들과 시대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영화 '서울의 봄'은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을 만든 하이브 미디어코프가 제작하며 내년 2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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