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최근 오은영 박사의 '금쪽같은 내 새끼(채널A)'가 연일 화제다.
방송의 사례들처럼 유아 상담을 비롯한 심리상담과 치료는 더는 소수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처럼 최근 많은 부모가 자녀들을 위해 유아 상담의 문을 두드리는 추세다.
그러나 유아를 대상으로 한 심리상담의 경우 높은 진입장벽, 비용, 전문성 등으로 인해 쉽게 센터를 결정하기 어렵다.
이에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맘앤마음심리상담센터는 다가오는 내년 1~2월 두 달간 무료기질 성격검사와 양육 태도 검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만 3~6세의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다.
그뿐만 아니라 심리상담 10회를 한 번에 결제할 경우 10%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상담자의 요구에 맞춰 심리상담 이외에도 도자기, 차 예절, 원예 등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한다.
맘앤마음심리상담센터은 “가족관계뿐만 아니라 친구, 연인들과 함께 좋은 경험을 쌓고 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뒀다”며 취지를 밝혔다.
30년 이상 유아교육 현장에 발을 담궈온 경험을 바탕으로 맘앤마음심리상담센터는 아동발달 및 특성, 문제행동 교정, 부모 양육 태도 코칭에 특화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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