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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PC 소폭 상승 '정부·기업 폐배터리 시장 진출 여파'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2.23 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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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NPC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54분 기준 NPC는 2.95%(280원) 상승한 9780원에 거래중이다.

 

최근 에너지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가 "2019년 1조6500억원 규모인 글로벌 전기차 폐배터리시장 규모가 2030년 20조2000억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30년 뒤인 2050년에는 최대 600조원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NPC는 현대글로비스와 전기차 배터리 전용 용기를 공동개발하고 특허를 취득한 바있다.

 

이같은 소식에 NPC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소폭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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