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세기상사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32분 기준 세기상사는 29.91%(4800원) 상승한 2만 850원에 거래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면서 '22일부터 세기상사 주권의 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된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세기상사는 영업부문 개선을 위해 내년 상반기 최소 50억원 이상의 유상증자를 진행할 계획이며 2023년 상반기 우양산업개발로부터 관련 사업부를 인수해 복합문화공간 사업에 진출할 예정이다.
또 내년에는 우양네트웍스로부터 주유소를 추가로 인수하여 주유소를 운영할 방침이다.
이같은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