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교육검정원(한교검)은 아동미술지도사 자격증 과정과 더불어 60여 가지 과목을 무료수강으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온라인강의로 제공돼 낮 시간이 바쁜 직장인들이나 주부계층 등도 개인의 스케줄에 맞춰 받아볼 수 있다.
자격취득증은 평균 20일 정도 소요되며 첫 등록자라면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접수발급신청서와 과목별 신청서가 요구된다. 서류는 수시 원격시스템을 통해 자동 제출된다.
아동미술지도사는 아이들의 창의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개방된 미술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감정이나 시각적 표현을 발전시키는 예술영역을 지도하는 직업군이다. 유아교육 관련 강사 및 교육기관 임직원, 유치원 및 어린이집교사, 지역아동센터교사 등이 수강 대상이 될 수 있다.
한편 한국교육검정원은 민간자격증 표시 의무사항에 대해 공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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