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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PC 소폭 상승 '정부·기업 폐배터리 시장 진출 여파'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2.22 09: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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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NPC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37분 기준 NPC는 0.32%(30원) 상승한 9500원에 거래중이다.

 

최근 에너지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는 "2019년 1조6500억원 규모인 글로벌 전기차 폐배터리시장 규모가 2030년 20조2000억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30년 뒤인 2050년에는 최대 600조원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LG화학과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등 배터리사들은 폐배터리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 환경부도 "현재 전국 4개 권역에서 시범 운영중인 '전기차 폐배터리 회수·재활용 거점센터'를 민간 매각이 허용되는 내년 1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같은 소식에 전일에 이어 NPC 주가가 소폭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