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생존과 탈락의 기로에 놓인 참가자들의 피도 눈물도 없는 경쟁이 펼쳐진다.
21일(화)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헬로트로트’에서는 각 팀 에이스들의 자존심을 건 에이스 매치가 이어진다.
이날 에이스 매치는 댄스 퍼포먼스 파트와 파워 보컬 파트, 아트 퍼포먼스 파트까지 이어지며 안방극장 1열을 장악할 예정이다.
특히 각 팀들이 파트별 에이스들이 출격하는 만큼 역대급 무대들이 예고된 가운데,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결과들과 충격적인 결과들까지 공개돼 시청자에게 전율과 감동을 선사한다.
여기에 프로 서포터 금잔디가 오열하게 된 사연은 물론, 해외 심사위원단인 키타무라 유타카가 “일본 스테이지에 꼭 초대하고 싶다”고 극찬한 무대까지 공개된다.
에이스 매치 결과에 따라 생존과 탈락 기로에 놓인 참가자들과 탈락자 선발로 희비가 엇갈리는 감독들의 모습들까지 모두 예고돼 본방송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잔인한 결과를 비롯해 과연 누가 탈락할지, 어떤 팀이 가장 많은 탈락자를 배출할지는 21일 오후 9시 40분 ‘헬로트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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