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21일 오후 6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4125명이 추가 발생했다.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412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3286명보다 839명 상승한 수치다.
1주일 전 지난 16일 같은 시간 4039명보다는 86명 늘어났다.
확진자 발생 비율을 보면 수도권에서 2554명, 비수도권에서 비수도권이 1571명이다.
수도권 시·도별로 서울 1406명, 경기 760명, 인천 388명 등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412명, 경남 210명, 경북 136명, 충남 128명, 대구 125명, 대전 107명, 전북 99명, 강원 96명, 충북 77명, 광주 76명, 전남 41명, 제주 36명, 울산 17명, 세종 11명이 확진됐다.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7850명→7621명→7434명→7312명→6235명→5318명→5202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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