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2022년 시행되는 72기 경찰간부 시험은 시험과목부터 문제유형까지 큰 변화가 있다.
영어와 한국사가 검정제로 대체되고, 2차 시험의 주관식 문제유형이 모두 객관식으로 변경된다.
이와 같은 경간부 시험 변화에 대비하는 수험생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해커스경찰이 민법총칙 윤동환 강사의 ‘민법총칙 패스’를 출시했다.
해커스경찰 ‘윤동환 민법총칙 패스’는 20년 노하우를 지닌 민법총칙 윤동환 강사의 전 강의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상품이다.
민법총칙 윤동환 강사는 조문과 사례를 중심으로 민법총칙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준다.
철저한 기출문제 분석으로 출제 가능 범위만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이해와 암기 솔루션을 제시해 수험생들을 돕는다.
또한, 정확한 용어와 개념 설명을 통해 흔들림 없는 기초를 확립시켜주고, 출제 가능한 쟁점과 판례를 간결하게 암기하는 방법도 제공한다.
특히, 윤동환 강사의 강의는 주입식 강의가 아닌 자기주도적 복습 시스템으로 소화력을 극대화하고 암기를 최소화하도록 돕는다.
조문, 판례, 지문집이 통합된 기본서 1권 중심의 단권화 시스템으로 반복적인 실전 연습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경찰간부 단기 합격을 가능하게 하는 3순환 압축 커리큘럼도 제공한다.
경찰간부 시험의 뼈대가 되는 기본+심화이론 과정과 기출문제풀이+단원별 핵심요약 정리, 진도별 예상문제+동형모의고사 과정으로 기초 개념부터 실전까지 해당 패스를 통해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도록 강의를 제공한다.
해커스경찰 관계자는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경간부 시험에 대한 과목별 부담을 덜어주고자 ‘윤동환 민법총칙 패스’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20년 노하우를 지닌 경찰간부 민법총칙 윤동환 선생님의 프리미엄 민법총칙 강의로 제대로 시작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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