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삼성전자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6분 기준 삼성전자는 0.91%(700원) 상승한 7만 7800원에 거래중이다.
21일 시장조사기관 옴디아(Omdia)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D램 시장 점유율은 43.9%를 기록했다.
지난 2019년 3분기(44.4%) 이후 최근 2년 내 최고 시장 점유율이다.
삼성전자의 D램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4분기 41.0%, 올해 1분기 41.2%, 2분기 43.2%, 3분기 43.9% 순으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삼성전자의 주가가 소폭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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