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충남도 천안시는 코로나19관련해 확진자 82명 발생했다.
감염경로는 관내58, 조사중13, 격리중6, 관외5명이다.
천안시는 실내외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준수, 주기적 환기 등 적극 방역 실천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역패스(접종증명·PCR 음성 확인제)가 본격적으로 적용된다.
식당, 카페, 학원, 영화관·공연장, 독서실, 실내경기장, 박물관·미술관·과학관, 도서관 등 방역패스 적용 대상은 위반 시 이용자는 10만원, 관리자 또는 운영자는 1차 위반 시 150만원, 2차 위반 이상부터는 300만원에 이르는 과태료를 내야 한다.
코로나19 백신 기본접종과 추가접종(3차접종) 간격이 3개월로 바뀌면서 2차 접종일로부터 3개월이 지난 18세 이상 성인은 13일부터 접종 예약을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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