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로드랜드대학교 자연치유전공 교수인 정대희 박사가 지난 9월 네 번째 저서인 ‘생애주기별 선천체질진단법 명리체질학’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명리체질학은 정대희 박사가 지난 20여 년 동안 연구해온 선천체질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자신이 태어날 때 부여받은 체질에 맞춰 올바른 생활환경과 식습관을 가지게 된다면 잃어버린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전한다.
국제자연치유협회 명예회장인 정대희 박사는 “선천체질을 태어나면서부터 부여받게 되는 내 몸의 기준이 되는 체질이다. 최근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생활로 인해 자신의 생활환경이나 식습관에 따라 후천적으로 몸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에너지가 한쪽으로 치우쳐지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보다 균형 있는 체형과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건강 회복을 위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반적인 컨디션과 성격이 원만해질 수 있어 선천체질진단법으로 자신의 몸을 균형 있고 조화롭게 알아볼 수 있도록 보기 쉽게 풀어내었다”고 덧붙였다.
명리연구가인 정대희 박사는 현재 낙산명리상담소를 운영하면서 건강회복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선천체질진단법을 통한 다양한 방법들을 안내하고 상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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