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배우 금새록이 하이스토리 디앤씨와 한 식구가 됐다.
20일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금새록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하이스토리 디앤씨의 새 식구가 된 금새록 배우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새록 배우와 하이스토리 디앤씨가 함께 새록새록 피워나갈 시간들을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2015년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의 오야마 나오코 역으로 데뷔한 배우 금새록은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남다른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신입 형사 서승아 역으로 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연기를 펼쳐, 대중의 뇌리에 자신의 존재를 강하게 각인했다. 이에 ‘2019년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금새록은 영화 ‘독전’, ‘나랏말싸미’, ‘아워 바디’,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오월의 청춘’ 등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 능력을 증명했다. 더불어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방송의 재미를 더하며 ‘2021 SBS 연예대상’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이처럼 영화와 드라마, 예능에서까지 맹활약을 펼치는 배우 금새록이 하이스토리 디앤씨와 함께 이뤄나갈 앞으로의 행보에 대중의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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