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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 ‘세인트힐즈' 단독형 전원주택, 총 27세대 분양中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2.21 0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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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청명산 조망을 누릴 수 있는 용인 단독형 전원주택 ‘세인트힐즈 타운하우스’가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용인 전원주택 ‘세인트힐즈 타운하우스’는 청명산 조망을 누릴 수 있는 단독형 타운하우스로 총 27세대가 마련된다.

 

단지는 A타입 11세대와 B타입 16세대로 ▲A타입은 1층~3층 ▲B타입은 지하 2층~지상 2층 구조로 조성되며 각 세대별 주차장, 정원, 테라스, 수영장 등이 갖춰져 있다.

 

B타입에는 자연광을 유도하고 외부 바람이 드나드는 썬 큰 시공이 적용됐으며, 지하 2층은 차량 2대를 주차할 수 있는 벙커 주차장과 창고로 이용 가능해 주거 면적을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펜트리,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 공간을 설계하고 시스템에어컨과 식기세척기가 제공된다.

 

용인 타운하우스 ‘세인트힐즈 타운하우스’는 철근콘크리트 시공과 징크로 마감한 지붕 등 자재 사용으로 내구성을 높이고 벤자민 무어 페인트로 새집증후군을 예방했다. 단지 내 8m 폭의 넓은 도로와 CCTV와 가로등, 주 출입구의 차단기 설치 등을 도입했다.

 

전열 교환기 시스템 적용으로 실내 공기 청정과 온, 습도 유지는 물론 냉·열기 손실을 막고, 독일식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및 내·외장 2중 단열공법을 제공한다.

 

용인 전원주택 ‘용인 세인트힐즈 타운하우스’ 근처 어린이집을 비롯해 청곡초, 보라초 등 학군과 경희대 등의 대학교가 위치한다. 

 

교통 여건으로는 청명 IC, 신갈 IC, 그리고 단지 인근으로 직행, 광역버스 노선도 다수 갖춰져 경부고속도로 전용차로를 통해 강남역, 서울역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 경전철 연장 사업이 예정돼 있어 사업이 완료되면 경전철, 신분당선 등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기흥구에는 제 4차 국가철도망 분당선 연장 사업도 예정돼 있어 교통여건은 더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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