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안성종로기숙학원은 조금 이른 2023학년도 수능 대비 대입선행반을 모집한다.
2022년 1월 2일 개강을 확정하며, 각반 정원 28명 내외 5개 학급반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입선행반은 개인 맞춤 수업시스템인 필수수업과 선택수업으로 구성된다.
필수수업은 기본정규수업으로 하루 4시간 수준별로 진행되고, 선택 수업은 학생이 학습 필요에 맞춰 직접 선택하는 개인별 맞춤 심화 수업으로 교과 선택 수업, 약점극복 소그룹 클리닉 및 코칭 수업, 질문지 지도, 인터넷 강의 등 과목별 성적에 따른 학습이 진행된다.
약점과목/단원 정복을 위한 맞춤형 코칭 수업이 진행된다. 스터디 멘토 클리닉 신청서를 통해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철저한 학생 관리를 위한 4중 담임제도 역시 운영된다.
학과담임, 학습담임, 생활담임, 진학담임 시스템을 갖추어 각 과목에 대한 학습관리, 생활관리, 자습관리, 진학관리를 통해 1년간 흔들리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안성종로기숙학원 관계자는 “기숙학원은 일반학원처럼 잠시 잠깐 공부하는 공간이 아니라, 1년 가까이 학습하면서 의식주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공간이다"라며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을 다하기 위해서는 좋은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일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원시설 방역 소독과 청소 및 외부인 방문 통제를 통해 코로나19 예방과 개인위생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이며 안전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