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한라는 김해시 내덕지구 도시개발사업 지구에서 ‘김해 장유역 한라비발디 센트로’를 12월 중에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김해 장유역 한라비발디 센트로’는 지하 2층~지상 27~29층 5개 동, 총 442세대 규모로 ▲76A㎡ 163세대 ▲76B㎡ 55세대 ▲84A㎡ 224세대로 구성되며, 29층의 고층으로 조성됐다.
세대주나 주택수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최초 모집공고일 기준 김해시에 거주하거나 부산광역시 거주자 및 울산광역시 및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및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 충족 시 1순위 청약할 수 있다.
또한 부전~마산선 장유역이 아파트 단지와 인접해 있어 교통편의성을 높였다.
관계자는 “부전 복선 전철이 개통되면 부산으로 출퇴근이 용이해져 김해지역 실수요자는 물론 부산 실수요자들도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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