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한샘여학생기숙학원에서는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2023학년도 재수선행반’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학원 측에 따르면 현재 2023학년도 재수선행반을 모집하고 있는 한샘여학생기숙학원은 청평 녹수계곡의 청정 자연지역에 위치한 여학생 전용 기숙학원으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무엇보다도 여학생들에게 맞는 영양 식단, 생활 습관 관리로 확실한 체력 유지까지 신경 쓴다. 모든 학생은 입소 시 줄넘기, 배드민턴용품 등 최소한의 개인 운동기구를 필수로 소지하고 다양한 운동시설이 갖춰져 있다.
24시간 학원에 상주하는 전임 강사진과 EBS 및 이투스 등 온라인 강사진이 수능에 맞춘 학습 커리큘럼에 따른 수업을 진행하며, 매주 수업 진도에 대한 학인 학습 테스트 등을 통해 학습 취약점 등을 보완해준다.
특히, 수학의 경우 대학입시제도 변화로 출제 범위가 달라지는 만큼 수학 집중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인 2담임제로 학습과 생활 관리가 이루어지며, 2인 1실의 방마다 온도 컨트롤이 가능한 개별 냉난방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한 생활 담임선생님과 학습을 지도하고 조언해주는 학과 담임선생님 2인이 철저한 관리를 제공한다. 학생들이 강사진에게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40년 전통 한샘 강사진, EBS, 메가스터디 등의 강사들이 출강해 강의를 제공한다.
학원 관계자는 “학습 커리큘럼부터 의식주에 대한 면밀한 관리까지 챙기며 여학생들이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하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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