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가수 마이큐와 교제 중이다.
16일 김나영의 소속사 스카이이앤엠 측은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이 맞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0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고 11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한편 김나영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지난 2015년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지만 2019년 이혼했다.
연인 마이큐는 가수이자 화가로 지난 2007년 가수로 데뷔해 최근까지도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 중이다. 마이큐도 41세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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