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2차’가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2차’는 강남구 역삼동 일원에 사업지로 두고 있다. 지하 3층부터 지상 7층까지 1개 동으로 건립되며, 전용면적 34㎡~49㎡ 총 48세대, 주차대수는 전체 자주식 총 59대로 구성됐다.
단지 인근에는 의료시설인 차병원과 대형 쇼핑 시설인 이마트가 위치하며, 문화시설인 LG아트센터와 리움아트센터가 자리 잡아 편의시설을 형성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논현초와 학동초, 언주중 등 학군들이 위치하고 있다.
교통망 또한 9호선 언주역이 도보 약 7분 거리, 선정릉역이 도보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또한, 시티프라디움은 소형가구에 최적화된 단지설계를 적용했다. 3BAY 평면구조를 통해 채광을 확보, 개방감은 높이고 목적에 맞는 공간 분리와 다용도 공간을 극대화해 실거주자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고층 세대와 일부 세대에게는 테라스와 발코니, 다락방 등 최대 20㎡의 서비스면적을 제공하고 있어, 수납이나 홈 카페, 취미 공간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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