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신풍제약이 상승세를 보였다.
15일 기준 신풍제약은 5.16%(1700원) 상승한 3만 4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풍제약은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관련주로 정부가 코로나19 치료제를 추가 확보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며 마감했다.
지난 14일 정부는 "미국의 머크앤컴퍼니로부터 24만 2,000명분, 화이자로부터 7만 명분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를 구매하기로 했으며 이달 안에 글로벌 제약사들과 추가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풍제약은 현재 임상 3상 실시기관 14곳을 확정하고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피라맥스'를 개발해 임상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신풍제약이 영향을 받아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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